[오늘의 사색] 2018.12.01 도전-청풍쌤
여러분의 도전은 무슨 색입니까?
미처 준비하지 못한 일을
며칠 남기고 알게 되었습니다.
해볼까?
에이, 그냥 내년에 할까?
1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기에
가볍게 넘길 수 없었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했지만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루종일 매달리다
새벽에서야 결심을 했습니다.
자료를 준비하고
도전을 했습니다.
결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도전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내년에 하게 될 도전은
두번째이기 때문에
처음인 이번보다 훨씬 나을 거니까요.
참고로
저의 도전은
성공확률이 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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