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2018.12.09 길-청풍쌤 두 갈래로 나뉘어 진 길 어차피 가지 못할 길이라면 차라리 후회나 말자 후회와 미련 따위로 나를 위로하려 하지만 그래봐야 나를 좀 먹을 뿐이다 차라리 한 길뿐이었다 그리 생각하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J코딩 #청풍쌤 #엄마와함께하는코딩육아 http://J코딩.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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