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2018.12.21 잠-청풍쌤
당신의 잠은 편안하십니까?
잠이 필요해서 잔다기보다
지쳐 쓰러져 자는 걸 즐기는 편입니다.
이틀에 한번 잠을 자자
라는 생각으로 24시간을 지내기도 합니다.
들쭉날쭉한 컨디션으로 인해
편하지 않은 기분을 느낍니다.
새해를 맞아
규칙적인 식습관과 함께
규칙적인 수면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생각합니다.
건강한 오늘을 위해
건강한 수면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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