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빠른 93년생인 직장인 이지연씨는 첫 직장에 입사하자마자 나이를 '선택'했다. 20년 가량 태어난 연도 보다 1살 많은 나이로 살아왔지만, '족보 브레이커'가 되지 않기 위해 회사에선 93년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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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