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말했다
외로움은 슬퍼할 일이 아니라고
그 어떤 시간보다
집중해서 일을 하거나
나 자신을 돌볼 수 있는
고마운 시간임을 알게 된다고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