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왜
by
인성미남
Feb 15. 2023
손 닿을 만큼 가까운데
왜 잡지
못하는 거야.
네가 놓아버린 행복인데
keyword
행복
감성글
마음
1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너의 아픔
감정 쓰레기 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