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풍등(風燈)
by
인성미남
Dec 23. 2022
바람에 실려 어디든 흘러가고 싶다.
마음
한편에
따뜻함을 품고 풍등(風燈) 이 되어
바람이 가자고
하는 곳에
가고 싶다
.
바람 앞
에 등불이지만
쉬이 꺼지지 않고
흘러 흘
러 마지막은
너에게
가고 싶다.
내 마음은 풍등(風燈) 이 된다.
keyword
풍등
바람
마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희망의 가치
아이처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