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俳句
君と夏
わが胸にのみ
君は今日
우리의 여름
이젠 나만의 추억
너에겐 오늘
https://brunch.co.kr/@wonmang/57
[노래] 나에게는 추억 너에게는 무엇 | https://suno.com/s/e2AUURUZTJoAegT1 (링크를 누르시면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수동 II 작사 by 원망 모두가 가렸던 입을 활짝 벗고 맞은 첫 여름의 첫 번째
https://brunch.co.kr/@wonmang/undefined/@wonmang/57
[원망노래] “성수동II" 들으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