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에 개구리 인형무슨 말이 있었는지는.지워낸 것들을 안으려잠수하고 뒤척이는 삶내리는 비가 언제까지나 닿을 듯이속속들이 모여드는푸른 음악들잿새남지 않는 꿈일 때 그대를 모두 쓰고 싶다.집으로 돌아가면따스한 물로 씻고고양이 인형을 안고문을 닫고피아노 음악도 틀고떠나갈 거야돌아올 수 없는 곳까지 가서 실컷 불러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