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책,
《퓨처셀프》의 저자 벤저민 하디 박사가
강력하게 추천한 책
니콜라스 콜의 《콘텐츠 설계자》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내 글은 1억 명이 읽었지만, 이 저자의 글은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읽었다."
벤저민 하디 박사의 이 한 문장만으로도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했습니다.
저자 니콜라스 콜은 전통적인 엘리트 코스가 아닌,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한 글쓰기로
연 매출 80억 규모의 비즈니스를 일궈낸 인물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그가 10대 시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북미 랭커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게임에서 퀘스트를 깨고 레벨업을 하듯
글쓰기 전략을 수립했고,
결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명확합니다.
변화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기 계발 콘텐츠 전문가'라는
미래의 제 모습에 가까워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실력과 상관없이
이미 독자가 형성된 플랫폼에서
당장 글을 쓰라고 조언합니다.
그 이유는 4가지로 요약됩니다.
1. 위험의 최소화
-어떤 주제에 사람들이 반응하는지 무료로,
즉각 확인 가능합니다.
2. 나만의 목소리 발견
-좋아요와 댓글이라는 데이터를 통해 글쓰기 방식이 단기간에 진화합니다.
3. 첫날부터 독자 확보
-프로젝트가 완성될 때까지 숨어있지 말고,
처음부터 나를 알려야 합니다.
4. 진정한 니즈 파악
-베스트셀러 저자들은 이미 데이터를 통해
제목과 콘셉트를 검증하고 책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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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의식적으로 콘텐츠 글쓰기 능력을 레벨업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한다면
인생이라는 게임을 의식적으로 플레이해야 한다고요.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제 인생의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를 쌓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 자주 '브런치'에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사무실 자리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읽은 책 후기를 남깁니다.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를 넘어,
제 생각이 누군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과정을
데이터로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려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통찰을 세상에 알리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첫 발을 떼보시길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위한 '경험치'는
오늘 어디에 기록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