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lines diary #2
#2023. 09.11
요시히로 고바야시의 개인회고 방식 따라 하기
1. Fact
ㆍ주말에 트레바리에 다녀왔다.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주제로 다양한 관점을 논의했다. 각 조직의 어려움과 극복 방안을 듣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할 수 있어서 좋았다.
ㆍ아기를 키운다는 것은 인내 그리고 성과를 바라지 않는 노력의 연속이다. 스스로 인격적으로 더 완성되어 가는 기회다. 이 세상의 부모님들을 존경한다.
ㆍ이직한 지 8개월이 되었다. 내가 평소 말한 것들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증명해 냈는가 돌아보게 된다
2. Discovery
ㆍ최근 인사이트를 받은 인물들
#1. 박웅현 님. "메시지의 문학화"가 사람들 피를 끓게 한다는 주장에 매료되었다.
#2. 조승연 님. 유튜브 채널 조핑턴포스트는 아직 번역되지 않은 경영서나 아티클을 전달한다. 메시지 전달자로서 Sender의 멋짐을 배운다.
#3. 유현준 님. 마찬가지로 유튜브 채널로 접했다.
건축에 대한 인사이트지만 결국 사람에 대한 인사이트로 넘친다. 모든 것은 사람을 위한 것이야 가치가 있음을 배운다.
3. Lessons learned
ㆍ관리의 끝에는 반드시 위임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관리자와 실무자로 영원한 평행선을 달린다.
ㆍ리더십의 끝에는 반드시 언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사실 언리더십은 모두를 리더로 만든다.
4. Dclaration
ㆍ영감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우연히 봤다.
단 1분 만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이 주제였다. 그 내용을 외치면서 선언도 해본다.
#1. 인정욕구 버리기
타인의 인정에 끌려다니지 말자. 나의 행복과 자부심, 성장은 나만 알 수 있다. 어제 난 대단한 하루를 보냈다. 많은 사람을 만났고 인사이트를 나눴다. 최근에는 아침 20분 독서를 시작했다! 계속해 낼 것이다.
#2. 가볍게 시작하기. 스스로 기특해하기
브런치 글을 좀 가볍게 여러 번 쓰려한다. 대단한 글을 쓰려다 보니 스트레스만 생긴다. 매일의 작지만 확실한 깨달음을 짧은 글로 표현하고 남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