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
1년이 조금 지난 계엄내란 사건에 대해 오늘 법원이 그 주요임무종사자에 대해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조금 늦긴 했지만 바람직한 현상이다. 이런선고가 나온걸 보면 한국사회가 나아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단죄되어야할 중범죄는 단죄되어야 사회가 정상적으로 굴러간다. 내란수괴에 대해서도 필요한 선고가 내려지고 올해엔 한국 사회가 좀더 정상적으로 굴러가게 되길 희망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