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의 부활을 응원

서학은 가고 팔레스타인이 살아나길

by 까마귀의발

난 이스라엘, 미국, 한국의교회 및 교인들과는 개인적인 친분은 만들지않고 혹시 있었다면 절교할 것이다. 종교단체이고 세력이커서 한국사회를 뒤흔들어온 적폐세력이었다는것까진 그럭저럭 넘기고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했던 지인들도 있었는데 몇년전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사람들 학살행위를 지켜보며 방침이 분명해졌다.

주축은 물론 이스라엘과 미국이지만 한국의 교회들은 교리 일부에선 사랑을 말하면서 실제론 수십년전부터 이스라엘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지지해왔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하고 있다는걸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저열하다. 아메리카원주민들 학살에 앞장섰던 선교사들처럼 한국교회도 인간이라 보기힘든 악의적 영장류-학살세력들을 신념적 정치적 현실적으로 지지해왔던 것이다. 한국의 수준을 많이 떨어트리고 있는 집단이다. 동학운동을 재차 벌여서 두 국가 방안(2 state solution)으로 마련된 이스라엘지구로 떠나라고 해야한다.(지금으로선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보다 절대적 우위에있고 학살전쟁이 끝날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미래 어느날 상황이 바뀔때가 올것이라 희망한다)

한국정부도 학살테러국가 이스라엘과 절교해서 이스라엘대사관을 추방하고 이스라엘 여행객은 받지말고 한글국가이름을 개스라엘로 명칭변경해야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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