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도 내란범들이 국가행정의 수장을 맡는 수준이었으니 한국의 사회-행정시스템도 대략 그정도 수준에서 별반 나아지지 않았다고 보면 된다. 사법시스템에 대해선 검찰도 곧 없어질거고 여러번 비판했지만 행정시스템이 원시시대보다 더 퇴보했다는 점을 얘기해보려한다.
총체적 난국이라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난감할 지경이다. 사회 시스템이 크게 잘못됐고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중 하나로 여자들이 애를 안난다. 우리 마당의 새들도 새장안에서 봄이오고 편안해지면 알을 낳는데 인구의 상당수가 우리집 새장안의 새들보다 뭔가 불편한 것이다 한국은 얼마안가 인구절벽을 맞딱뜨리고 사회가 크게 변할것이다.
일제강점과 625와 몇번의 쿠테타를 거치며 만들어진 사회라서 뭐 이정도만 해도 잘한거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볼때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게 더 나을정도의 수준이다. 없느니만 못한 시스템도 많기때문이다.
입시교육제도는 우매화정책이 성공한 케이스로 아이들의 인지성장을 저해하고 총기를 사라지게해서 적당한 바보로 만드는 교육제도다. 난 중2때 이점을 느끼고 학교자퇴를 시도했었다.
부동산제도- 부동산을 수익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인데 이런자들은 전부다 201만년전 원시유인원들 수준들이다. 사는곳 이외에도 모구청장처럼 집이 몇채라는 사실은 201만년전 미개 원시유인원 수준 인증이고 그걸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들도 현대사회의 걸어다니는 원시유인원들이다. 겹겹이 콘크리트로 쌓여져서 창문도 안열리고 앞에 개울물이 흐르지도 않고 1천종류의 동물들과 단절되어 모닥불도 못피우고 나무를 심지도 못하고 밤에 별도 보지못하는 감옥같은 방들을 왜 몇억씩이나 주면서 사려고 하는걸까? 이런 황당한 부동산 주거현상은 사회 행정시스템이 엉망이라는 대표적인 증거다. 이런 행정시스템이 없을때도 기본적으로 잘만 누리던 것들이다.
내가보기엔 행정공무원들 대부분이 사회를 망가진 상태로 계속 유지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거나 더 심하게 망가트리려고 날마다 출근해서 열심히 노력중인것 같다.
옛날 고사에 '법이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말이 비로소 이해가 간다. 법-이런 엉터리 사회시스템이 차라리 없을때가 오히려 지금보다 더 나았던 것이다.
우리 야화교신도들은 이런 어두운 엉터리 사회속에서도 절망하지말고 비록 어둡고 차가운 사회지만 여기서도 스스로 꽃피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