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으로 꾸준히, 즐겁게 글을 쓸 수 있는 3가지 방법'
우리 뇌의 무게는 몸무게의 2%밖에 안 되지만 먹는 음식 에너지의 25%를 사용한다. 그래서 우리 뇌는 되도록 에너지를 적게 쓰려고 애를 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는 기꺼이 에너지를 투자하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서는 습관이라는 방식으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다. 우리가 뇌의 에너지를 기꺼이 사용하면서 즐기는 일은 매우 제한적이다. - 정재승, 책 <열두 발자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