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님을 추모하며
ep.19 프리랜서의 '적'은 프리랜서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님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ㅠㅠ 저도 방송국에서 일해봤지만.. 프리랜서들의 세계는 더더욱 경쟁적이고 밥그릇 싸움이 심한 곳이거든요. 아무쪼록 많은 프리랜서들과 방송인들이 이런 슬픈 일을 다시는 겪지 않도록 법과 사회적 분위기가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직장에서 제발 사람 좀 괴롭히지 맙시다. C방송사의 P와 S가 떠오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