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by 흐르는 물

밤의 병실


기계의 숨소리, 희미한 불빛

유리창 너머 달빛이 스며들고

하얀 벽은 아무 말 없이 기다린다.

삶과 죽음이 같은 숨결로 흔들린다.

금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