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by
흐르는 물
Oct 24. 2025
밤의 병실
기계의 숨소리, 희미한 불빛
유리창 너머 달빛이 스며들고
하얀 벽은 아무 말 없이 기다린다.
삶과 죽음이 같은 숨결로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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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죽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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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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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의 풍경 1
01
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02
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03
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04
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05
흐르는 시간의 풍경 -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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