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빈자리
식탁 위 의자 하나
아무도 앉지 않는다.
의자 등받이에 남은 체온이
천천히 식는다.
keyword
식탁
의자
Brunch Book
금요일
연재
연재
흐르는 시간의 풍경 2
01
프롤로그 - 우울
02
흐르는 시간의 풍경-우울
03
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04
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05
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2화
흐르는 시간의 풍경-우울
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