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진 잉크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아래로
번진 잉크
적던 글이 엉킨다.
손끝의 열이 잉크를 번지게 한다.
말하지 못한 마음이 글자에 남는다.
keyword
마음
글
Brunch Book
금요일
연재
연재
흐르는 시간의 풍경 3
03
무너진 담
04
닫힌 문
05
번진 잉크
06
저무는 강가
07
굽은 나무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4화
닫힌 문
저무는 강가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