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문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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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문
노크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문틈 사이로 먼지가 쌓인다.
세상과 나 사이엔 얇은 벽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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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세상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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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연재
연재
흐르는 시간의 풍경 3
02
닿지 않는 별
03
무너진 담
04
닫힌 문
05
번진 잉크
06
저무는 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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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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