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은 나무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굽은 나무
바람에 여러 번 꺾였지만
그 자리에 서 있다
그림자는 땅을 따라 길게 눕는다
keyword
자리
그림자
바람
Brunch Book
금요일
연재
연재
흐르는 시간의 풍경 3
05
번진 잉크
06
저무는 강가
07
굽은 나무
08
닳은 신발
09
빈 그릇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6화
저무는 강가
닳은 신발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