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저녁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이름 모를 저녁
불빛이 켜진 창마다
각자의 고요가 흐른다.
누군가의 웃음, 누군가의 침묵.
나는 내 방의 어둠 속에서
하루를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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