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과 4월사이에 하는 것인데
서울에 오고 4년 조금지난시간만에 처음으로 가보았다
분위기 있는 야간조명등에 사람들의 조용하지만 북적임
이 소리들과 분위기에 잠시 기분이 좋아진다
어두운밤에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무언의 일체감은 해외 여느 페스티벌같은 즐거움을 주었다
와인이 몹시 생각나는 밤이었다
조명때문이리라..혹은 봄의 황사에 칼칼한 탓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