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팔에 원하신다 하셔서 왼팔에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혈관이 깊숙이 있었다. 다른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서 겨우 극복했다. 혈관이 깊은데 어떻게 봤냐고... 흑흑. 오른쪽 혈관은 보니까 완전 좋던데... 진작에 볼 걸 그랬다.
어떤 학생이 아토피 때문에 혈관이 잘 안 보여서 다른 선생님한테 넘겼다. 난 아직 부족한 듯...
젠틀하신 분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부터 스스로 담요를 덮으시더니 ^^;;; 따끔해요~ 이래도 네~ 하시고... 흠... 여튼 그랬다.
잘은 못해도 큰 사고 안 쳐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