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한방병원 생존은 여차저차 하는 중.

다사다난한 일이 참 많았지만 입교 전까지 경력 인정 최대한 받고 추후에 호봉 수 올라가기 위해서는 꾹 참고 해보는 수밖에.


오늘은 feel받아서 대학원 원서 접수를 해볼 참이다. 수도권 쪽 대학원이면 좋겠지만 너무 멀어서 우리 지역 쪽으로 낼 계획이다.


인생 뭐 있나. 일단 지르고 보는 거지. 물어볼 사람이 1도 없지만 괜찮다. 평생 난 내가 내 살 길 개척해 갔고, 안된 적도 있지만 일이 생각보다 잘 풀릴 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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