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작년 6월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고,
앞으로 셋이서 가정을 잘 꾸려가기로 하였는데
엄마랑 같은 2월에 출생하게 된 우리 축복이와 내 옆을 잘 지켜주고 항상 응원해주는 남편과 저까지 셋이서 육아일상을 보내느라 글 쓸 시간을 확보하기가 사실상 어렵네요ㅠㅠ
아이가 조금 더 크고 나서 다시 하나 둘 글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