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2024.10.30 작업일기

by 별님

이번주는 마감에 허덕이며 살았다. 지난 주말에 강릉에 다녀오는 바람에 생긴 불상사였다.


생각보다 도를 넘나드는 일은 힘들었다. 지난 주말에 나는 당일치기로 도를 넘나드는 건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으나, 백일장 참여를 했기에, 후회는 없다.


시를 혼자서 쓸 때는 몰랐는데, 내가 올리기 위해 좋은 작품을 고르다가 보니, 생각보다 내 시는 많이 모난 돌이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또다시 일주일을 잘 보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주도 좋은 글을 쓸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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