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일기

11/01-11/07

by 별님

매일 작업을 한지 벌써 4주쨰가 되어간다.


매일 글을 한 편씩 올린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것은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라고 사료된다. 그리고 나는 매일 글을 한 편씩 올리는 걸 해나가고 있다. 나 자신이 참으로 신기해질 지경이다.


다음주에는 또 무슨 글을 가져오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독자분들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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