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 끝나고 오게 된 별입니다. 갑자기 찾아오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연재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작품들로 여러분들을 찾아뵈려고 합니다.
2025년 1년동안 에세이는 매달 다른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뵈려 합니다. 시작을 알리는 첫 주제는 '시작'입니다. 저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보려 합니다.
1월에 연재될 소설은 '백지위에 꽃을 피우는 일을 아시오'라는 현대 배경 소설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꽃을 피워준 사람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꽃을 피워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소설에서는 백지 위에 꽃을 피우는 두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 여러분들에게도 꽃이 피어나길 바라며 작품을 시작하겠습니다.
2025년, 1년동안 정규 시 연재는 '삶과 계절'이라는 시집으로 채워보려고 합니다. 삶과 계절 사이에서 유기성을 찾아나가고, 그 안에서 얻어지는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찾아올 글은, 매주 일요일마다 올라올 저의 불렛저널 이용기 입니다. 여러분의 새해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올해의 가장 큰 목표로 꾸준해지기를 택했는데요, 그 시작이 될 이야기로 여러분들과 함께 불렛저널을 꾸준히 적어보자 합니다.
그러면 매일 20시 정각에, 브런치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