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찬 새해

수영장의 바다사나이

by 강연우

안녕하세요.

수요음악 sound, 강연우입니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신 여러분,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로 채워지길 응원합니다.


1월 1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산에 올라 해돋이를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일출이었는데요.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다 보니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감정이

천천히 마음속에 차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결심이나 목표를 세우신 분들도 계시겠죠.


아마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 가지 계획과 생각들을 품고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새로운 목표나 계획을 세우는 일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지요.


그럴 땐

아주 작은 것 하나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작년 2월부터 수영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초급반에서 시작해 상급반까지 올라왔지만,

아직도 접영은 여전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올해의 목표라면 목표랄까요.

‘접영을 멋지게 마스터 해보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자,

그럼 오늘의 노래 들어보겠습니다.


수영장의 바다사나이

https://youtu.be/gSw1rOWTR9Y?si=5ytoOqak7zgIVsOp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