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에 가고 싶다.
조금 멀리 움직이고 싶고 경험하고 싶다..
by 힐링예술가 최민정 Aug 21. 2024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
우리아들은 이미 유튜브로 '볼리비아'를 알고 있었다. 우유소금사막이 있고..몸이 뜬다는 그 곳..
이왕이면 멀리가버리고 싶다고 중얼중얼댔다.
그 와중에 우리딸 그림이 생각났다..
우리딸이 그린 '먼지'..
정말 이것이 뭔지.. ^^
마음부터 청소한 '먼지'가 나와서
그림자까지 이쁜 그림이라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순간을 만끽하며 오늘을 그려냈다..
딸 덕분에 힐링하는 이 순간..
사랑해..고마워..♡
방학숙제를 엄마가 '이쁘다'하니 슥삭 그려 주다니..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의 '먼지'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