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잔치국수를 받는 느낌이다...
온기가 전해진다
후루룩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면과 국물은
나를 온전히 따뜻한 인간으로 채워진다
할머니 뵈러 가는 길
요양원에가는 여행 길
그 길
사라지기전에
따뜻한 온기로 계속 만나고 싶은
힐링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