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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많던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채우려는 시간 속에 멈춰버린 로그아웃

by 힐링예술가 최민정

다시 로그인 합니다.


'내가 브런치에 글을 많이 쓰지 않았지?'라고 생각하면서 써봅니다.


누군가에게 힐링을 주고자함은 나의 힐링이 채워진 후에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아프면서 이겨내면서 일어서니 행복합니다.


늘 부족하기에 겸손함을 잃지 않고

선한 이미지로 성실히 일한 누군가를 떠올려봅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깨끗이 정리하며

한계단 한계단 다시 오르렵니다.


꽃피는 계절을 기다리며

인내하며 시간을 흡수하며

감사하며 즐기며 감탄하며


당당히 정확하게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기다림 #시간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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