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적으로 상처를 준 경험이 있나요?
또는 상처가 생긴 적이 있나요?
폭력만이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흔하게 하는 말들이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나의 말을 듣고 상처받지 않을까?라고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이 갑작스럽게 튀어나왔을 때,
이미 생각한 말들이 튀어나와 상대방에게 상처를 내고 있습니다.
혹은 생각해도 상처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고 상처를 받는 부분들도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말들이 상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
상대의 기분과 감정은 생각하지 못한 채,
나의 감정과 기분을 먼저 생각해 상처를 주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찔리고, 베이고, 피가 흐르기 시작한 상처는 아물기 힘들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말에는 배려가 필요하고, 우리는 무의식 적으로 상처를 주고 있지만..
배려하며 말하는 방법도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말로 상처를 준 적이 있나요? 나는 어떤 말로 인해 상처를 받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