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 -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방황하는 내게 멘토가 해준 말이 있다.
"임계점을 꼭 넘길 바랍니다."
물질이 근본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온도와 압력’이 있는데, 이를 임계점이라고 한다.
즉, 임계점이란 어떤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바뀔 때 도달해야 하는 온도나 압력과 같은 특정 지점/상태/컨디션을 말한다.
더는 나아가기 어려울 것 같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맞이할 때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에 꼭 한 번은 그 순간을 인내하고 견디어 보자.
한 분야에서 임계점을 넘지 못하면, 새로운 분야에서도 그 순간을 맞이할 때마다 방황하고 포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대로 한 분야에서 임계점을 넘는 경험을 했다면, 백지상태로 돌아간다고 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나를 찾는 여정'이 막을 내렸다.
지금 작은 성공이 반복되고 있다면
멈추지 않고 꾸준히 그 길을 가고 있다면
어느 순간 당신은 분명 임계점을 넘어 한 분야에서 실력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며 행복을 누리는 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흔히들 'I am'이 영어에서 가장 짧으면서 가장 강력한 두 단어라고 말하는데 이 두 단어 뒤에 무엇을 붙이는가가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 <마지막 몰입: 나를 넘어서는 힘> p. 176 -
"바야흐로 사람이 상품이 되는 시대입니다. 현대의 노동자들은 유형이건 무형이건 자신이 가진 무언가를 팝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팔 게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경쟁의 추이가 바뀐다면 나는 어떤 능력을 얻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 <그냥 하지 말라> p.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