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드림약국 의지-박약사입니다.
그리고 작가 박일섭입니다.
저의 불우한 시절을 민낯 그대로 서술한
어린 시절 이야기를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라는
책으로 내었습니다.
예약판매기간의 첫날인 어제,
주변의 고마운 분들이 많이 구입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교보문고에 들어가
제 책인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시/에세이 부문
어제 하루 판매량을 검색하니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
가 10위네요.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순간이라
더욱 감격스러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가
네이버 도서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어서
축하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판매량으로는
110위라네요.
오늘은 고3 수험생 아들은 둔 한 어머니와 상담했습니다.
수험생이 신경이 예민하고 잠을 깊게 못 자서
머리가 탁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브레인포그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에게
"브레인부스터"와 "스트레스케어팩"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용기내어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
제 책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러자 예상 외로 어머니께서 좋아하셨습니다.
이 책이 제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아요.
꼭 읽겠습니다.
참 감동적인 말이었습니다.
제 책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니
이보다 기쁜 일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