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by 유현


설상가상이었다. 그냥 지금 상황 자체에 화가 너무 나고 속상해서 아침부터 울어버렸다. 서러웠다.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려야만 한다.


오해할 수 있지만 오해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서럽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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