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 3가지

책쓰기코치 정희도의 40꼭지15분글쓰기6 작심3일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책쓰기 코치 정희도입니다.

2026년이 시작한 지 벌써 3일째 되는 날이네요! 3일 하면 우리가 흔히 떠오르는 단어가 있지요?


네 그렇습니다! 바로 작심 3일입니다.

작심 3일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결심이 굳지 못함을 뜻하는 말인데요!


새해가 시작된 후 여러분들의 작심 3일은 어떤 부분들이 있나요?

저의 작심 3일을 돌아보자면 퇴고와 스마트폰을 들 수 있습니다.


퇴고는 12월에 1차 퇴고를 마쳤고요 2,3차 퇴고까지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1월까지 마무리한다!는 수정목표를 삼았는데요. 끊임없는 난관들에 부딪히고 있답니다.


두 번째는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입니다!

연말에 이 원칙을 잘 지켰는데요! 새해가 시작되면서 생각지 못하게 흔들리게 되었답니다.

그럼 왜 이런 증상이 발생하게 되었을까요? 몇 가지 이유를 들 수 있는데요!


첫째 '결과'에만 집중하고 '시스템'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새해 초에는 누구나 '완성된 결과'를 꿈꿉니다.

저 역시 "1월까지 퇴고 완료!"라는 거창한 결과에만 매몰되다 보니,

정작 오늘 당장 수정해야 할 '한 단락'의 무게를 잊었습니다.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목표는 뇌에 과부하를 주고,

결국 '내일로 미루기'라는 방어 기제를 작동시키게 되었답니다.


둘째 뇌의 '가소성'보다 '회귀 본능'이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낍니다.

12월에 아무리 잘 지켰어도, 새해라는 낯선 환경이 닥치면

뇌는 가장 편안했던 예전 습관(자기 전 스마트폰)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작심삼일은 의지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 몸이 안전을 선택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일 뿐입니다.


셋째 '완벽주의'라는 함정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어제 못했으니 오늘은 망했어"라는 생각이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퇴고가 여의치 않았던 날이나 스마트폰을 본 날, 스스로를 자책하며

'전부 아니면 전무의 태도를 취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진짜 성장은 완벽함이 아니라, 흔들려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회복 탄력성'에서 나옵니다.

작심삼일 뒤집어 생각하면 어떨까요? 삼일마다 다시 마음을 먹으면 됩니다.


저 역시 오늘부터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 퇴고 원고를 펼치며, 스마트폰을 멀리 두려 합니다.

혼자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지만, 우리 글벗님들과 함께라면 '작심 365일'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작심삼일을 댓글로 고백해 주세요.

고백하는 순간, 그 습관은 이미 절반은 고쳐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작심삼일을 함께 고쳐보는 길 책쓰기 코치 정희도와 함께하는 독서 글쓰기 성장방에서 함께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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