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코치 정희도와 함께하는 정규수업 D-3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의 평생 책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입니다!
어느덧 2026년의 세 번째 날이 저물고 있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토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갈까 말까 하다가 동네 앞산 산악 러닝을 다녀왔답니다!
하기 전에는 귀찮은 마음이 있지만 다녀오면 개운해지는 것이 겨울 야외 운동의 장점인 것 같네요!
또 하나! 오늘은 저에게 특별한 날이었는데요!
바로 새해 들어 처음 기획한 1월 6일(화),
'내 이름으로 된 책 쓰기' 1월 정규 과정 개강을 단 3일 앞두고 있는 날이랍니다!
매번 블로그 하단에 링크로 안내드렸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일정 알림 드리고자,
열정으로 읽고 쓰는 삶에 동참해 주시는 몇몇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요!
사실 연락드리면서도 마음 한구석엔 고민되는 마음들도 있었답니다.
'개별 소통이 실례가 되진 않을까?', '아직 내가 더 준비해야 할 게 남지는 않았나?'
하는 완벽주의와 망설임들이 저를 붙잡았거든요!
하지만 용기 내어 그동안 인연 맺어온 분들께 한 분 한 분 진심을 담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가 오히려 더 큰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작가님의 말씀이 귓가에 쟁쟁 돌았어요."
오늘 받은 답장들 속에는 이런 고백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글 쓰고 싶은 꿈은 늘 있었지만, 아직 엄두가 나질 않아요."
"주제를 잡지 못해 망설여지네요."
"몸이 조금 안 좋아서 마음만큼 속도가 나질 않아요."
이 메시지들을 읽으며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
우리가 글쓰기를 망설이는 이유는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모두가 '내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낼 소중한 용기'를 꺼내는 중이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답장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언제든 편하실 때 상담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 쓰기는 '완벽할 때' 시작하는 게 아닙니다
많은 분이 "책 한 권 낼 정도의 내공이 쌓이면...", "공부를 더 하면..."이라며 시작을 뒤로 미루시곤 합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한답니다. 저 역시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책은 '쓰기 시작할 때' 비로소 써진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주제는 책상 앞에 앉아 고민할 때가 아니라, 부족한 문장이라도
한 줄씩 채워나가는 과정에서 선명해진답니다.
그렇게 나만의 주제로 책 쓰기를 시작하면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잊어버렸던 나, 상처받았던 나, 행복했던 나를 글을 적을 때 만날 수 있답니다.
왜일까요? 바로 흰 종이 앞에서 내 인생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죠.
평소에는 세상의 바쁨에 휩쓸려, 전자매체, OTT에 휩쓸려서 하루가 눈 깜짝할 사이 흘러가고 엊그제 뭘 먹었는지도 가물가물하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내 이야기를 책으로 적을 때는 나의 뇌가 또 다르게 작용한답니다.
과거의 나에게 한 걸음씩 다가가는 과정이 비로소 깨어나게 됩니다.
거기서 만나는 나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되지요.
저도 책을 쓰면서 그런 경험들을 하면서 깜짝 놀라곤 했으니깐요.
1월 6일, 당신의 이름이 '작가'가 되는 날
이번 1월 과정은 단순히 글쓰기 스킬을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사실 글쓰기 스킬은 시중에 판매되는 책, 영상, 오디오북
어디서든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다 익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1월 책쓰기 정규 과정은 여러분의 삶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의 이름이 적힌 책'으로 만들어가는 위대한 여정의 첫 시작입니다!
일시 2026년 1월 6일 (화)오전10시 /오후8시
내용 내 이름으로 된 책쓰기 정규수업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내 삶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 싶은 분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막막함이 앞서는 분
-내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나로 성장하고 싶은 분
-올해 반드시 '작가'라는 이름으로 성장하고픈 분
마라톤 대회를 나가면 페이스메이커라는 봉사자분이 있습니다.
정해진 거리를 몇 시간에 완주할 수 있도록 페이스를 맞춰 함께 달리는 분들이신데요.
저도 페이스메이커 분들 덕분에 제가 원하는 시간에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었답니다.
이처럼 처음 참가한 러너들에게 페이스메이커는 정말 안내자 역할을 하는데요!
책 쓰기도 마라톤과 같습니다. 누구나 처음 시작하면 초보입니다.
긴 호흡이 필요한 것도 맞고요. 시작 전 두려움과 망설임도 있지요.
앞으로 두려움과 망설임은 저에게 맡기세요.
제가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D-3, 이제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뗄 시간입니다.
우리, 1월 6일에 위대한 여정에서 반갑게 만났으면 좋겠네요!
읽고 쓰는 삶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33194754
#책쓰기 #책쓰기정규수업 #온라인책쓰기 #자이언트북컨설팅
✨ 2026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1/6(화) 책쓰기 정규수업 평생회원 신청서✍️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07722587
✨ 2026년 독서 글쓰기 챌린지!! 혼자 하지 말고 글벗들과 함께해요!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27060663
✨ 내 인생 첫 책 출간은!? 여러분의 평생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가 책임집니다✍️
https://litt.ly/writewithhe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