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코치 정희도의 응급처치 3가지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평생 책쓰기 동반자! 자이언트 북 컨설팅 책쓰기 코치 정희도입니다.
어제 아침은 독서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공감과 댓글 남겨주셔서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34488171
오프라인에 독서친구는 없어도 랜선으로 연결된 글벗님들 덕분에 마음 부자가 된 느낌이었답니다!
오늘은 글쓰기에 관한 대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네 독자님들! 오프라인에서 독서인구도 찾기 어렵지만 글쓰기는 어떨까요?
아마 더더욱 확률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지만 우리 모두는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답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가족, 친구, 지인, 직장 동료들과 수많은 메시지를 주고받지요?
주고받는 텍스트가 모두 글쓰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26년 트렌트 코리아에서 언급된 텍스트힙, 라이팅힙을 우리는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독서에 이어 글쓰기, 필사 등으로 이어진 관심이 저로서는 아주 반가울 따름인데요!
그럼 우리는 첫 줄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물론 언제든 자유롭게 잘 적으며 시작하는 분들은 이 포스팅을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사실 정해진 방법은 없습니다.
온라인 공간은 내가 자유롭게 적는 공간이기에 내 맘대로 적으면 됩니다!
"완벽하게 써야지"라는 생각을 버리는 순간, 첫 줄은 저절로 써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모니터 앞에서 커서만 깜빡이고 있다면, 다음 3가지 장벽을 넘어야 합니다.
�첫 줄을 못 쓰는 3가지 이유와 해결법
1. '독자'를 너무 의식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보고 비웃으면 어떡하지?"라는 자기검열이 손가락을 굳게 만듭니다.
처음엔 '나만 보는 일기'라고 생각하고 쓰세요. 비공개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내 속마음을 배설하듯 쏟아내는 '날것의 글쓰기'가 먼저입니다.
15분 또는 30분 나만의 타이머를 맞춰서 적어보세요 그리고 발행하세요! 완벽보다 완수가 우선입니다.
2. '영감'이 오기를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우린 간혹 특별한 소재, 멋진 문장이 떠올라야 글을 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제 읽은 책 <김호연의 작업실>에서 김호연 작가는 영감은 오지 않는다.
우리는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는데요.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관찰'하세요. 오늘 먹은 점심, 출근길에 본 풍경, 방금 주고받은 메시지 한 줄이 모두 소재입니다.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였다" 같은 아주 사소한 사실부터 적어보세요.
3. '기승전결'의 압박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근사한 서론, 본론, 결론을 갖추려 하니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단 한 문장'만 쓴다고 생각하세요. 긴 글을 쓰려 하지 말고,
오늘 내 마음에 남은 단어 하나를 적고 그 이유를 딱 세 줄만 적어보는 겁니다.
여러분, '텍스트힙'은 단순히 글을 잘 써서 멋진 게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기록하는 그 '태도'가 중요합니다!
오늘 아침,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딱 한 줄만 남겨보세요. "출근길 날씨가 춥다"도 좋고 "퇴근하고 싶다"도 좋습니다. 일단 한 줄이 시작하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그 이야기가 쌓이면 여러분의 인생이라는 책의 첫 페이지가 됩니다.
혼자 쓰기 막막하다면,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평생 저와 함께 읽고 쓰는 삶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 <1월 책쓰기 정규 수업>
매일 독서, 글쓰기 인증을 하며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 <독서 글쓰기 성장방 챌린지>
여러분들의 입맛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읽고 쓰는 삶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35888026
#글쓰기 #첫줄 #시작 #텍스트힙
✨ 2026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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