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 AI와 글쓰기 | 시드니 도브린
<오늘 독서>
책제목 AI와 글쓰기
지은이 시드니 도브린
옮긴이 최용찬
펴낸이 노경인, 김주영
출판사 도서출판 앨피
출판일 2025년 2월 15일
오늘독서 p1 ~ P74
기록
p24 글쓰기의 생산 및 교육과 상호 작용하는 모든 기술이 처음 선보일 때마다 같은 반응이 나왔다. 워드프로세서, 맞춤법 검사기, 인용 생성기, 칠판, 복사기, 볼펜, 연필, 심지어 구식 인쇄기도 똑같은 말을 들었다.
P25 2000년 초반에 위키피디아가 출시되었을 때에도 똑같은 우려가 있었다.
느낌
도서관에서 책 제목을 보고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AI가 출연하며 지인들이 많이 하는 얘기가 있다.
"이제 AI로 글 쓰면 되는데 굳이 배울 필요가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이 페이지에서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었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2000년도 초반에 위키피디아 사건은 몰랐는데 읽으면서 재미있는 마음이 들었다.
과연 AI는 어떤 교육도구로 정착할 수 있을까?
아직은 AI로 작성한 글은 소위 말해 '쇠'냄새가 난다 뭔가 어색하다.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AI를 맹신하기 보다 도구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거 스마트폰이 없을 때 전화번호를 외웠던 시절이 있었다. 아직도 그때 외웠던 번호는 강렬하게 남아있다.
지금은 전화번호를 외울 생각을 누가 할까?
하지만 어제 읽은 책 <편안함의 습격>과 연결하면
편안함에 안주되어 우리 뇌의 능력을 점점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글쓰기는 더욱 그렇다. 나를 돌아보는 성찰하는 과정을 건너뛰고
AI로 덩그러니 결과물만 만들어 낸다고? 글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과연 10년 후 AI는 어떤 방식으로 우리 사회에 정착될까?
질문
Q. AI와 글쓰기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A. 위키피디아의 사례를 보고 또 현재 흘러가는 흐름을 볼 때 AI는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하고 충분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우선 자료 수집 시간을 대폭 줄여주게 되었으니 말이다. 이제는 책 속에 파묻혀 자료를 찾는 방식도 옛 말이 되지 않을까? 물론 AI를 통해 찾은 자료가 정확한지에 대한 추가 검증은 당연히 필요하다.
창작물의 범위 역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가 관건일 것 같은데 아직 관련 법안도 없는 상태가 과연 어떻게 변해갈지 나부터 예의 주시하며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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