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수) 아침 책쓰기 명언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안에 잠자고 있는 또 다른 나를 깨우는 일이다.
남들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오직 나만의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계를 설계하라." —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랑하는 글벗님들, 활기찬 수요일 아침입니다!
《개미》, 《타나토노트》의 작가 베르베르는 매일 아침 8시부터 12시까지
오직 글쓰기에만 몰입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글쓰기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모험이라고 말하죠. 오늘 아침만큼은 '남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걱정을 접어두고, 여러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아주 작고 엉뚱한 생각이라도 당당하게 문장으로 꺼내보세요. 그 문장이 바로 여러분만의 신세계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내 안의 거인을 깨우는 창조의 시간, 지금 바로 독서 글쓰기 성장방 '글벗'의 2월 인증 챌린지로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여러분의 멈추지 않는 기록을 정희도 코치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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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글쓰기성장방 <글벗> 그곳이 알고 싶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76592703
2월 선정도서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함께읽고 북토크 함께해요!
https://open.kakao.com/o/gufP5FEh
✨ 내 인생 첫 책 출간은!?
여러분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가 책임집니다✍️
https://litt.ly/writewithhe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