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코치 정희도의 인사이트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입니다.
2월 11일 수요일 하루 잘 보내셨나요?
2월에 여러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겨울에는 러닝은 잠시 쉬고 있고요.
아침 수영과 평소 생활인 계단 오르기를 하고 있답니다.
수영은 월, 수, 금 아침 7시~8시 반을 가는데요.
수영장에 관한 인연도 참 신기하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수영을 잠시 쉬었고 이제는 뭐 쉬엄쉬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지요.
하나 둘 철인 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들이 있었고요.
고성 아이언맨 준비를 위해 어디를 가면 좋을까?
하다가 정착하게 된 곳이 바로 유니버시아드 레포츠 센터랍니다!
시합 전까지만 강습하고 멈추려고 했는데요. 강사 선생님이 너무 정성으로 알려주시는 겁니다!
수영 자세를 잡아줌은 물론 영상도 찍어서 올려주셨던
정성에 반해 결국 지금까지 정착해 수영을 하고 있답니다.
구덕창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인사드리고 싶네요.
자연스럽게 제가 책쓰기 수업을 할 때도 구덕창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네 중요한 건 정말 정성인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요.
저는 요즘 수면 패턴이 살짝 바뀌어서 수영장은 종종 결석을 하기도 하는데요.
한 회원님이 아주 인상 깊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와 나이는 몇 살 차인 나지 않은 젊은 회원님이세요.
인물도 좋고 몸도 좋은 회원님이시랍니다.
이 분의 재미있는 점은 바로 수영장 입장 시간인데요!
8시 수업이 마치기 직전에도 입장을 한다는 것이지요!
7시 40분에 오는 경우는 일찍 온다고 우리들이 느끼기도 했고요.
가장 하이라이트는 7시 58분에 입장해서 50M만 헤엄치고 마친 적도 있었답니다.
그 회원님이 입장하면 우리들은 웃기도 하고 농담도 던지기도 했죠.
"아니 이 시간에 올 거면 안 오는 게 낫지 않나요?"
저도 같은 생각을 했는데 집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깐 그게 아닌 겁니다.
수영을 하고 안 하고의 기준으로 본다면 그분은 종료 2분 전에 왔지만 수업을 참여한 것이지요!
안 하고 집에서 잠든 저보다 분명 나은 행동을 한 것이지요!
아! 꾸준함이란 매일 같은 시간이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작게라도 하는 힘이 아닐까?
그런 깨달음을 그 회원님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답니다.
네! 매일 백 퍼센트로 인생을 살아갈 수는 없겠죠?
때로는 열정이 넘쳐서 120%로 살 수도 있을 것이고요.
때로는 손가락 까닥할 힘이 없어 10%로 살아갈 수도 있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10%이든 120%이든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했다는 것이 아닐까요?
독서와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하루 만에 한 권을 완독할 수도 있고요.
글도 술술 잘 적혀 블로그를 10개 포스팅을 할 수도 있겠지요!
또 한편으로는 너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책을 한 페이지만 읽을 수도 있고요.
블로그에 단 세 문장만 적을 수도 있을 겁니다!
꾸준함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오늘 하루 나만의 속도로 꾸준하게 달려오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내일부터 다시 또 각자의 속도로 꾸준하게 읽고 쓰는 삶을 시작해 보시죠!
잘 안되고 힘들다고요? 네! 그러면 언제든 가벼운 마음으로
책쓰기 코치 정희도와 함께하는 독서 글쓰기 성장방 <글벗>으로 오셔서 함께 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91분의 글벗님들께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80692618
#수영 #운동 #글쓰기 #독서 #꾸준함 #책쓰기코치정희도 #글벗
2월 선정도서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함께읽고 북토크 함께해요!
https://open.kakao.com/o/gufP5FEh
독서글쓰기성장방 <글벗> 그곳이 알고 싶다!?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76592703
내 인생 첫 책 출간은!? 여러분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가 책임집니다
https://litt.ly/writewithhe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