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2월의 마지막 무료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2시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화면 너머로 작가님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마주하며,
저 또한 에너지를 가득 충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특강을 준비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더 쉽게, 더 명쾌하게 전달할까'를 고민하는데요!
정작 강의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참석해 주신 예비 작가님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가 더 큰 가르침을 얻곤 합니다.
오늘 오전은 총 6분 신청해 주셨고요. 5분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모두 긴 시간 몰입하며 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특히 무료특강 이후 <글벗>소통방에 오셔서 올려주시는 참가 후기를 읽으며 더욱 감동을 받았는데요!
✍️ "안갯속 보석을 찾아주는 시원한 바람 같았다"
어느 작가님의 이 한 줄 후기를 보며 마음이 찡했습니다.
글쓰기가 막막해 안갯속을 걷는 듯한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제 강의가 잠시나마 시원한 바람이 되었다니 코치로서 이보다 뿌듯할 수가 없었답니다.
상상의 나래를 펴느라 잠시 눈을 감으셨다는 귀여운 고백(?)에는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고맙습니다!
✍️ "나열식 글쓰기에서 뼈대를 세우는 글쓰기로"
네 번 수강하시면서 "이번 강의가 전환점이 되었다"라고 말씀해 주신 작가님도 계셨습니다.
템플릿을 통해 글의 뼈대를 세우고, 독자에게 전할 '단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하겠다는 그 결심!
그 결심이 저에게는 다시금 '본질'을 잊지 말라는 묵직한 가르침으로 다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수다 떨듯 지나간 2시간"
정성과 열정맨이라 는 과분한 칭찬과 함께, 수강생 한 분 한 분의 인터뷰를 녹여낸 강의 방식이 생생해서 좋았다는 후기를 읽으며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글쓰기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삶'의 이야기여야 한다는 것을요.
참석해 주신 작가님들은 저를 '코치'라 불러주시지만,
사실 저를 성장시키는 진짜 스승은 바로 함께해 주시는 작가님들입니다.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들이 저를 다시 책상 앞에 앉게 하고,
꾸준히 읽고 쓰고 강의를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작가님들이 오늘 찾으신 '안갯속의 보석'이 멋진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빛을 발할 때까지,
책쓰기 코치 희도가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소중한 아침 시간을 내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작가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저녁에는 또 어떤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마음인데요!
지금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오늘 오후 7시 30분까지 최종 접수 마감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저녁 8시! 책쓰기 무료특강 신청서
https://forms.gle/oqA8dpMjN7CWzHbv8
#글쓰기 #책쓰기 #책쓰기무료특강 #책쓰기코치정희도 #전국민이읽고쓰는삶
꽃 피는 봄 내 인생 새로운 출발! <3월 책쓰기 정규수업 평생회원>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97227544
2월 마지막 밤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고전읽기 북토크 함께해요!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194620875
내 인생 첫 책 출간은!? 여러분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책쓰기 코치 정희도가 책임집니다
https://litt.ly/writewithhe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