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일) 나를 다시 살게 하는 글쓰기 명언

by 책쓰기코치 정희도

"글을 쓴다는 것은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 김연수


사랑하는 글벗님들, 평온한 일요일입니다!

한 주 동안 쉼 없이 읽고 써온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요일은 펜을 잠시 내려놓고 한 주간의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날입니다.


김연수 작가는 글을 쓰는 행위가 곧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는데요.


오늘 남기는 짧은 한 줄이, 내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한 주를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글벗' 챌린지로 나를 아껴주는 감사의 문장을 남겨볼까요?

여러분의 영혼을 채우는 휴식을 정희도 코치가 응원합니다!


#명언 #글쓰기 #김연수작가 #책쓰기코치정희도 #글벗



3/31(화) 책쓰기 무료특강 초대장

https://forms.gle/fAvuBZSebT3cLZjaA

★독서 글쓰기 모임 <글벗>

https://open.kakao.com/o/gufP5FEh


작가의 이전글웃는 모습이 예쁜 그녀를 웃게 한 엔프제들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