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침표! 5가지 질문으로 일상을 글감으로 만드는

by 책쓰기코치 정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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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의 평생 글쓰기 동반자

자이언트 북 컨설팅 인증 책쓰기 코치 정희도입니다.


첫 번째 질문 왜?

3월의 마지막 날 오전 10시와 저녁 8시 구글 미트에서 <3월 책쓰기 무료특강을 했습니다>

이번으로 총 18회 무료특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질문 왜?

자이언트 북 컨설팅의 책쓰기 코치 활동을 시작하며 원을 세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책을 읽으면 좋겠다.

한 분이라도 글을 적으면 좋겠다.

한 분이라도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좋겠다.


그래서 읽고 쓰는 사람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 활동 중 하나가 바로 책쓰기 무료특강이었습니다.


세 번째 질문 왜?

책쓰기 무료특강은 저에게 단순히 2시간 강의만 마치는 무료특강 아닙니다.

제 인생에서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5번의 터닝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기도 했습니다.

첫 무료특강을 했을 때 친구의 말이 생생합니다.

희도야 그래서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책을 쓰고 싶어서 왔는데 도통 이해를 못 하겠다.

부끄러웠습니다. 숨고 싶었지요.


그냥 가만히 있을 걸 왜 시작한다고 했을까? 온갖 생각들이 춤을 췄습니다.


매월 정기 공지를 하고 준비를 하면서도 걱정을 했습니다. 이번엔 몇 분이나 올까? 오시기는 할까?

그냥 이번 달은 하지 말까?


별의별 생각 속에도 강의가 시작되면 그 시간에 집중하려 했습니다.


할 때마다 부족한 점이 보였습니다.

자료가 촌스러워 보였고, 말이 꼬였던 것 같고, 오신 분들이 표정이 좋지 않은 것 같아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럼에도 했습니다.


네 번째 질문 왜?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지난 인생을 돌아보면 인간관계에 상처로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자꾸 침대에 눕고 싶었습니다. 기력이 없고 모든 것이 다 귀찮았습니다. 이런 게 우울증이구나 싶었습니다.


식욕도 의욕도 입맛도 없었을 때 저를 일으킨 건 봉사 소임에 대한 책임감이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오는 연락들까지 놓을 수는 없었습니다.


25년 7월 첫 무료특강을 하고 9개월이 지났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있었고 물러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를 일으켜 준 것은 바로 무료특강이었습니다.


누군가에 도움을 주겠다며 시작한 일에 제가 도움받았습니다.

덕분이 움직이고 일어났습니다.


다섯 번째 질문 왜?

앞으로도 인생을 살아가며 예기치 않는 일들이 찾아오겠지요.

일어나는 일들을 제가 통제할 수도 막을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기로 한 책쓰기 무료특강 제가 살아 있는 한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

<책쓰기 무료특강> 덕분에 저도 살고 제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오늘을 살아가며 희망을 잃지 않는 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글벗님들과

<4월 책쓰기 정규 수업 평생회원> 과정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읽고 쓰는 삶을 통해 행복한 4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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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7일 개강!! 책쓰기 평생회원 신청서

https://forms.gle/ixmY3phLqZaxmSZm6

★독서 글쓰기 성장방 <글벗>

https://open.kakao.com/o/gufP5F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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