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수) 나를 깨우고 태어나는 시작 명언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알을 깨고 나와 신에게로 날아간다.

" — 헤르만 헤세 《데미안》


사랑하는 글벗님들, 드디어 희망찬 4월의 첫 아침입니다!

4월 우리가 함께 만날 고전은 바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입니다.


알을 깨는 고통 없이는 결코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없듯이,

우리가 매일 써 내려가는 문장들은 익숙한 어제를 부수고 더 나은 나로 태어나는 성스러운 몸짓입니다.


4월 한 달, '글벗'에서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며 나만의 하늘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봅시다!

지금 바로 4월의 첫 문장으로 나만의 '알 깨기'를 시작해 볼까요?

여러분의 눈부신 비상을 정희도 코치가 응원합니다!


#4월 #시작 #헤르만해세 #데미안 #독서모임 #글벗 #책쓰기코치정희도




★읽고 쓰며 성장하는 독서 글쓰기 성장방 <글벗>

https://open.kakao.com/o/gufP5FEh


작가의 이전글3월의 마침표! 5가지 질문으로 일상을 글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