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시작, 다시 예술가의 삶을 질문하다

린치 핀 | 세스 고딘 지음 | 필름 펴냄


요약독서 썸네일2.png

<오늘 독서>

책제목 린치핀

지은이 세스 고딘

옮긴이 윤영삼

펴낸이 김상현

출판일 2024년 11월 13일

오늘 독서 : P183 ~ P191


기록

p183 나는 예술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 사람들을 바꾸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시장을 바꿀 수 있는 이야기와 이미지와 상호작용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p185 그들이 사용한 도구는 이미 존재해 왔다. 어떤 도구를 반드시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각자 예술을 했다.


p186 열정은 사람에 대한 것이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열정적으로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끌어낸다. 열정과 예술이 결합할 때 비로소 린치핀은 탄생한다.


p190 나는 성공을 거둘 때마다 이렇게 생각한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내가 원하던 것이 뭐였지? 내가 세상에서 보고 싶었던 것이 뭐였지? 그리고 그것을 만든다.


느낌

세스 고딘의 <린치핀>을 계속해 빌려보는 이유는 완독하지 못해서이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내가 하는 일과 예술가의 삶을 연결하는 질문을 던져주기 때문이다. 매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도움 될 수 있도록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면서 예술가의 길을 오늘도 질문하고 또 질문해 본다,


질문

Q. 내가 처한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예술은?

A. 매월 새로운 시작이 되면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지?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은지? 오늘 독서를 통해 받은 질문에서 또 새로운 4월 과정의 시작을 앞두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본다. 진정성을 담아 충실히 준비하고 알려본다.

4월도 책쓰기 코치이자 예술가로의 삶을 기본기에 충실해 잘 살아가 보려 한다!


#린치핀 #세스고딘 #예술가 #책쓰기 #책쓰기평생회원




내 인생을 예술가의 관점으로 개척하는 길!

�️4월 7일 화요일, <책쓰기 정규 수업 평생회원> 강좌 개강! (D-2)

4월책쓰기정규수업_썸네일.png

2026년 4월 7일 책쓰기 코치 정희도와 함께하는 <4월 책쓰기 정규 수업>평생회원 강좌가 시작됩니다!

한 번 등록으로 평생 읽고 쓰는 동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고 싶은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도 읽고 쓰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6년 4월 7일 개강!! 책쓰기 평생회원 신청서

https://forms.gle/ixmY3phLqZaxmSZm6

4월 7일 화요일,<책쓰기 정규 수업 평생회원> 강좌 개강! (D-2)

https://blog.naver.com/writewithheedo/224239709419







작가의 이전글식목일, 여러분의 마음에는 어떤 나무를 심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