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시즌 독서모임 마감임박!
벌써 2025년의 3분의 2가 지나갔네요!
모두 연초에 다짐한 독서 계획을 지키고 계시나요 :)
만일 아직 지키지 못하셨다면,
저희 써니사이드북이 준비한 10개 모임과 함께 이번 가을을 독서로 채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현재 모집 중인 써니사이드북의 9-10월 모임들을 소개드릴게요!
이번 가을을 맞아 새단장한
써니사이드북의 9-10월 독서모임은
서울 전역에서 총 10개 모임이 열립니다 :)
문학으로 주말의 아침을 펼치는 <문학클모닝>
영화의 원작소설들을 함께 읽는 <북플릭스>
동화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는 <동화읽는밤>
작가가 남긴 명문을 함께 읽는 <작가의문장들>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쓰는여자들>
작가의 목소리를 차분히 탐독하는 <조용한대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을 번갈아 다루는 <문학과문학>
유명인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는 <셀럽의서재>
주제의 제한 없이 다양한 책을 만나는 <독서피디아>
시와 소설을 번갈아 만나보는 <시소시소>
시즌이 이제 곧 시작되기에, 현재 일부 모임만 신청이 가능한 상황인데요!
이중 현재 신청이 가능한 4개 독서모임의 매력을
아래에서 차례차례 살펴보겠습니다 :-)
/ 북플릭스 /
"영화와 소설이 연결되는 순간."
토요일 오전에 모여 영화와 관련된 소설을 읽습니다.
고전부터 현대까지, 영화화된 소설이라면 가리지 않고 폭넓게 다룰 거예요.
영화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원작 소설의 세계가 궁금하시다면, 북플릭스 모임과 함께해보세요!
[ 9-10월 시즌 도서 ]
∘ 설득 (제인 오스틴)
∘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 환상의 빛 (미야모토 테루)
∘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영화의 원작소설들을 함께 읽는 <북플릭스> 모임은 치원 모임장님께서 진행해주십니다 :)
영화와 책을 함께 다룰 수 있는 모임! 북플릭스와 함께 예술과 예술의 연결을 경험해보세요!
/ 작가의문장들 /
소설과 에세이 속, 작가가 남긴 인상 깊은 문장들을 나눕니다.
어떤 문장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어떤 문장은 삶에 깊은 여운을 남기죠.
우리 모임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움직인 문장을 발견하고 나눌 거예요.
책 한 권에서 단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남긴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독서이지 않을까요?
[ 9-10월 시즌 도서 ]
∘ 일기시대 (문보영)
∘ 색, 계 (장아이링)
∘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이훤)
∘ 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작가가 남긴 명문을 함께 읽는 <작가의문장들> 모임은
본본 모임장님께서 함께해주실 예정입니다 :)
글을 쓰며 독자들과 소통을 하고 계시기도 한 본본 모임장님!
차분한 분위기에서 소설과 에세이에 담긴 문장들을 나눠보아요 :-)
/ 문학과문학 /
한 주의 중심인 수요일 저녁에 모여 문학을 읽습니다.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을 반씩 나눠 총 4개 작품을 다뤄볼 예정이에요.
함께 생각을 펼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문학이 쉽게 다가올 거예요.
시대를 오가며 문학에 심취해보는 모임, 문학과문학에서 만나요!
[ 9-10월 시즌 도서 ]
∘ 데미안 (헤르만 헤세)
∘ 홍학의 자리 (정혜연)
∘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에드거 앨런 포)
∘ 급류 (정대건)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을 번갈아 다루는 문학과문학 모임은
제가 직접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번 가을에는 저와 함께 문학의 매력에 빠져 보시는 건 어떠실지요...!
/ 셀럽의서재 /
한 사람의 독서 취향에는 그들의 세계관과 가치관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연예인, 정치인, 인플루언서, 기업인 등의 유명인들이 추천한 책과 함께합니다.
그들이 왜 이 책을 선택했는지, 어떤 구절에 밑줄을 그었는지 상상하며 책을 읽어보아요.
함께 읽으면 혼자 읽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 9-10월 시즌 책 ]
∘ 초역 니체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유명인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는 <셀럽의서재> 모임은
써니사이드북의 초창기부터 함께 해주고 계신 현승 모임장님께서 진행해주실 예정입니다 :)
현승 모임장님 특유의 긍정적인 기운과 함께 뜻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수요일 저녁마다 열리는 셀럽의서재를 추천드립니다!
저희 써니사이드북 독서모임은
모임장이 직접 구성한 7~9개의 질문으로 진행되는데요!
아마 발제문을 기반으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보다 깊고 정돈된 이야기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9-10월 시즌 모임은 이번 주 주말부터 시작되며,
아마 주중 모든 모임 신청이 마감될 것 같습니다 :)
써니사이드북 독서모임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모임별 세부 커리큘럼을 만나보세요!.!
(*마감이 언제 될지 모르니 모두 서두르시길...!)
https://sunnysidebook.imweb.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