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다면 위로를
아야!
생각없이 누군가의 눈을 찌른건지도 모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날엔 상처를 주지않았는대도
상처 받은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른다.
때로는 내기도, 받기도 하는
상처...
서로를 향한 따뜻한 위로로 흉이 지지 않기를...